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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와 평창 사이 숲속의 아날로그홈 - Hytter til leie i Bangrim-myeon, Pyeongchang-gun, Gangwon provins, Sør-Korea
Helt hjem/leilighet i Bangrim-myeon, Pyeongchang-gun, Sør-Korea. 비교적 한적한 스키리조트 윌리힐리 파크가 있는 둔내와 평창군 계촌 클래식 마을 중간의 산골짜기에 위치한 젊고 아늑한 느낌한 아날로그 쉼터입니다. 가파른 해발 700미터 고지 위의 청정 지역에 위치, 숨어 있기 좋은 복층 통나무집. 고지 위의 숲속이라 시원하고 고적한 느낌. 음악 듣기에도, 책 읽기에도, 별 보기에도 그만인... 시외버스나 KTX, 자동차로 접근 용이, 서울에서 1시간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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