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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숙박 여행가 사랑채 - 전주시 완산구의 단독주택에서 살아보기, 전라북도, 한국
KR 전주시 완산구의 개인실. 여행가는 본채와 사랑채의 두 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채는 한옥의 멋스러움을 을 담뿍 느낄 수 있는 서까래가 노출된 거실 겸 주방과 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사랑채는 손님들이 편안하게 묵어가실 수 있는 4개의 방(봄,여름,가을,겨울방)이 있습니다. 본채 앞에는 마당이 있는데 50여년 전 선조 때부터 이 집을 지켜온 감나무가 자리하고 있고, 봄에는 따스한 햇살을,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하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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