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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 Sera, Sera by YOUNGHUN-KAN - South Korea Drama, Comedy Short Film | Viddsee
The bull-like father and son... and the loose calf! The movie 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 is about the mutual understanding between father and son. Despite the technological advancement in the medium of communication, generally in the modern days, father and son lack communication. The misunderstandings between the two start to pile up, thickening the block on their communication channel even more. Using the cattle (Korean native cattle, Han Woo) as the medium of communication, the director wanted to sketch the process in which the father and the son who have their respective values and goals of life get to communicate along with the female Korean-Spanish traveller on the road.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들(소우석)이 축산업을 하며 트로트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아버지(소태우)부름으로 원하지 않는 소(Korean native cattle, 韓牛) 배달을 가던 중 마리솔 이라는 한국계 입양아인 스페인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야기의 발단은 아들에게 가업을 물려주고 싶은 아버지가 경제적 지원을 빌미 삼아 아들을 고향으로 불러들이면서 시작 된다. 아들 우석은 송아지를 빨리 배달하고 오늘 서울로 올라가야 내일 있을 방송 드라마 단역출연 현장에 갈 수 있다. 하지만 아버지 태우는 송아지의 건강을 생각하며 배달하려는 생각에 우석과 갈등이 생긴다. 우석과 태우 일행은 국도를 한참 달리고 있던 중 배낭여행을 하다 길을 헤메고 있는 마리솔을 만나 우연찮은 셋의 동행이 이루어진다. 한국말을 못하는 마리솔은 자기 의도와 상관없게 우석에게는 또 다른 골칫거리를 안겨준다. 우석은 오늘 안에 송아지를 배달하고 빨리 서울로 가야 원하는 방송 출연을 할 수 있는데 과정과 선택이 그리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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